매일 기록

훈련 로그.

매일의 거리·페이스·심박·컨디션.

누적 거리 1184.9km
총 러닝 102

2026.08

239.1km · 17

  1. 8.30 Z2 롱런 32.2km
    6:21 (전반 22.00km 6:22/HR148, 후반 10.20km 6:18/HR129) 142bpm 😐

    두 파일 합산(22.00km 2:20:07 + 10.20km 1:04:13, 총 3:24:20). 전반 22km 6:22 심박 148, 후반 10.2km 6:18 심박 129. 정강이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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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휴식 + 인터벌 실패 이틀 뒤에 32km를 6:21로 소화했고, 후반 10km가 더 빠른데 심박은 129로 오히려 낮다. 정강이가 32km를 버텼다는 것 자체가 이번 주 최대 수확 — 수요일 인터벌은 잊어도 된다, 롱런 엔진은 녹슬지 않았다. 다만 하나는 짚자: 처방은 딜로드 18이었고 대회(9/5)가 6일 뒤다. 32를 쌓은 만큼 이번 주 남은 날들은 처방보다도 더 가볍게 — 대회 전 다리 비우기가 이제 유일한 숙제다.

  2. 8.27 Z4 인터벌 12.22km
    6:01 (rep 3:54·3:57·4:01·4:06·4:13) 160bpm 😵

    1000/200 인터벌(지난주 미수행 8/20 처방 대체). rep 3:53.7/3:57.4/4:00.5/4:06.4/4:12.9로 매 rep 페이드, 파워 397→385→387→379→366W 우하향, 심박 rep3에서 188. 회복도 rep3부터 조깅이 아니라 걷기(2:29~2:55). 6번째는 280m 만에 중단. 거의 망했다고 봐야 함, 너무 힘들었다. 여파로 8/29 하루 추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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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파워 385→404W 우상향, 5/5)과 정확히 반대 그림 — 페이스 3:54→4:13, 파워 397→366W, rep3부터 회복이 걷기. 하지만 이건 체력이 사라진 게 아니라 일주일 공백 직후 첫 고강도의 전형이다. 첫 rep 3:54부터 공백을 감안 안 한 페이싱이었다. 그리고 컷 라인(4:05 밖 2연속)대로면 정확히 5개에서 끊는 게 맞았고, 실제로 6번째를 280m에서 접었다 — 몸이 늦게 알려줬을 뿐 판단은 프로토콜대로였다. 29일 추가 휴식까지 포함해서, 망한 훈련이 아니라 복귀 비용을 치른 훈련이다.

  3. 8.26 Z2 이지런 10.69km
    6:20 137bpm 😊

    휴식 후 첫 로드런. 6:20 페이스에 심박 137로 안정적. 정강이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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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로 나와서도 6:20에 HR 137 — 일주일 쉬었는데 유산소는 그대로다. 휴식으로 잃는 건 생각보다 적고 정강이가 얻은 건 크다. 다만 페이스는 딜로드 밴드(6:40~7:10)보다 반 단계 빠르다 — 몸이 가벼운 날일수록 밴드가 시험이다.

  4. 8.25 Z2 이지런 10.04km
    6:47 (트레드밀) 134bpm 😊

    정강이 압통으로 8/19~24 일주일 완전 휴식 후 첫 복귀런. 트레드밀에서 조심스럽게 다리 반응 확인. 이번 주는 딜로드 처방 대신 지난주 빌드 내용과 스왑해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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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을 통째로 쉬는 판단이 옳았다 — 정강이는 며칠 아끼는 걸로 낫지 않는다. 복귀 첫 발은 트레드밀 6:47, HR 134로 딜로드 밴드 정중앙. 여기서 통증 신호가 없었다는 게 이번 주 나머지를 연 열쇠다. 복귀런의 교과서.

  5. 8.18 Z2 이지런 8.02km
    7:00 (트레드밀) 131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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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 그대로의 이지 8. 트레드밀 8.02km @ 7:00, HR 131 — 밴드의 느린 쪽 끝에서 달려 "하한치기 금지" 숙제를 문자 그대로 이행했고, 강도 규율은 완벽하다. 다만 이 직후 오른쪽 정강이 안쪽 한 점 압통이 확인됐다(8/20 보고). 8/19 스트라이드·8/20 6×1000 등 충격 부하는 진단 전까지 보류가 맞다.

  6. 8.16 Z2 이지런 8.46km
    6:47 (트레드밀) 131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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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이튿날 셰이크아웃으로 정확한 수행. 트레드밀 8.46km @ 6:47, HR 131 — 지시 범위(6:45~7:00, HR 140 아래) 정중앙이다. 8/11처럼 하한(6:30)을 치던 버릇이 이번엔 없었고, 시즌 최장 다음 날 HR 131이면 흡수도 순조롭다는 신호다.

  7. 8.15 Z2 롱런 32.05km
    6:51 135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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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상 하루 앞당긴 32 — 대체가 아니라 개막이다. 32.05km / 3:39:38 @ 6:51 / HR 135 / 상승 155m. 8/16 처방의 본론은 거리보다 규율이었다: 8/9는 전 랩이 밴드보다 빨랐고 21km부터 천장 위였는데, 이번엔 평균 6:51로 밴드 정중앙, HR 135로 천장(145)까지 10이나 남겼다. 시즌 최장을 갱신하면서 강도는 오히려 낮춘 것 — 이게 롱런의 맞는 모양이고, 8/9 판독에서 낸 숙제를 그대로 이행했다. 인터벌 5/5 이틀 뒤에 이 수치면 회복력도 합격. 게이트 30→32 통과. 이번 주 이지 2회 + 5×1000 5/5 + 롱런 32, 합계 63.4km — 빌드 2주차를 계획 그대로 닫았다. 하루 앞당긴 만큼 내일은 완전 휴식으로 갚아라.

  8. 8.13 Z4 인터벌 11.76km
    5:55 (rep 3:53.5~4:00.0) 152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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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재시도, 판정: 완승. 5×1000 전 rep 완주 — 4:00.0 / 3:59.0 / 3:53.6 / 3:56.8 / 3:53.5, 전부 밴드(3:55~4:00) 안이거나 그보다 빠르다. 핵심은 파워: 385→389→391→394→404W, 마지막 rep이 가장 세다(5.90W/kg, max 447W). 8/6에 '엔진은 증명됐고 컷한 건 다리가 아니라 열'이라고 판독했는데, 시간대 하나 바꾸니 같은 다리에서 5/5가 나왔다 — 판독대로다. HR 167→185 우상향은 rep 누적의 정상 반응이고 max 192는 마지막 rep 마무리. 케이던스 194~198 유지에 보폭 1.25→1.32 — 페이스를 보폭으로 만들었고, 접지 204~209ms에 수직비율 6.3~6.4는 인터벌 주법으로 깨끗하다. 워밍업 3.06 + 다운 2.70까지 구조도 처방 그대로. 새벽 전환·탄수+카페인 프로토콜이 통했으니 이 축(3:55~4:00)은 이제 소화된 걸로 본다.

  9. 8.12 Z2 이지런 10.79km
    7:08 131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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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이지 10 + 4×100m 스트라이드)에서 본런은 모범이다 — 10.79km @ 7:08, HR 131. 밴드보다도 느린 진짜 이지로, 전날 6:30 하한치기를 하루 만에 반대로 갚았다. 트레드밀 평균 7:08이라 스트라이드 수행 여부는 데이터로 안 보인다 — 했다면 좋고, 안 했다면 다음 인터벌 전날엔 빼먹지 마라, 회전수 세팅이 이 카드의 목적이다. 결과적으로 다음날 5×1000이 5/5로 나왔으니 준비는 통했다.

  10. 8.11 Z2 이지런 8.8km
    6:30 136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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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이지 8 @ 6:30~7:00 중앙 / HR 135~145)에서 거리·심박은 정확했다 — 8.80km, HR 136, 트레드밀로 열 변수까지 제거한 건 좋은 선택. 다만 정직한 판독 하나: 6:30은 밴드 중앙이 아니라 하한 끝이고, 처방 문장은 '하한(6:30) 근처 말고 중앙에서'였다. HR가 136에 머문 걸 보면 몸은 충분히 버텼지만, 30 이틀 후 회복 확인일의 규율은 페이스로 지키는 거다. 그래도 8에서 추가 없이 끊었고 HR 밴드 안 — 회복 자체는 확인됐다. 다리는 돌아왔다.

  11. 8.9 Z2 롱런 30.03km
    6:20 (GAP 6:18) 144bpm 😊

    간만에 선선한 날씨로 시작, 곧 다시 무더워졌지만 덕분에 30킬로 무사히 마무리. 27, 28 부근에 살짝 다리가 무거워지는 듯 하였지만 예전에 비하면 꽤나 끝까지 거뜬하게 완주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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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롱런 30 @ 6:30~7:00 / HR 145 천장)에서 거리는 정확히 열었다 — 시즌 최장 30km, 3:10:02, 걷기 0. 다만 정직한 판독: 페이스는 30개 랩 전부 6:41 이하로 처방 밴드보다 빨랐고(평균 6:20 / GAP 6:18), HR 천장은 21km부터 상시로 뚫려 마지막 5km 평균 162까지 올라갔다. 구간을 자르면 1~10km 6:18 / HR 135 / 252W → 11~20km 6:21 / 142 / 258W → 21~30km 6:18 / 155 / 262W — 파워가 10W 오르는 동안 HR은 20이 올랐다. 절반은 무더위(드리프트 119→162, +43), 절반은 후반에 페이스를 놓지 않은 선택이다. 처방의 본론이었던 '25km 이후'는 합격 쪽이다 — 27~28 다리 무거움 신고에도 랩은 6:16~6:17로 시즌 최고 수준 구간이었고, 마지막 랩 5:59 / 275W는 엔진에 저축이 남았다는 뜻이다. 7/26 28km(251W) 대비 +2km에 257W(3.75W/kg). 다음 롱런의 숙제는 각력이 아니라 규율이다 — 32는 6:30~7:00 밴드 안에서, 천장 아래로.

  12. 8.8 Z2 이지런 8.06km
    6:37 (트레드밀) 129bpm 😊

    트래드밀 러닝. 둔근 및 종아리 보강운동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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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 "진짜 8"을 문자 그대로 이행 — 8.06에서 정지, 추가 없음. HR 129(max 139)로 처방 밴드(135~145)에 랩 하나도 안 닿았다(랩 최고 134) — 다리 비우기라는 의도 그대로. 8/6을 컷한 열 변수를 트레드밀로 제거한 선택이 정답 — 드리프트 116→134(+18)는 8/4(+25)·8/5(+32)보다 작고, 이게 열 빠진 순수 상승분이다. 랩7 6:20은 밴드 살짝 아래지만 HR 134라 무의미. 케이던스 175·GCT 267ms 평탄. 둔근·종아리 보강까지 — 내일 30+ 개막전 앞 저축 완료. 내일이 진짜다.

  13. 8.6 Z4 인터벌 9.21km
    6:16 / rep 3:57·3:58·4:01 146bpm 😵

    5세트 해야 했는데 3세트 하고 무너짐. 날씨를 핑계 삼기는 그렇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습하고 더웠다. 더 뛰다가는 머리가 핑 돌 것 같았고, 기운이 안 나서 3세트째도 간신히 채웠다.

    🏃 코치 코멘트

    처방(5×1000 @ 3:55~4:00, 회복 200m)에서 3개 수행 후 컷. 랩을 열어보면 오늘의 중단은 처방에 적힌 중단 기준과 다른 곳에서 왔다. 기준은 전력인데 랩이 4:05 밖으로 밀리거나 파워가 꺾이면이었는데 둘 다 발동하지 않았다 — 3:57(393W) → 3:58(392W) → 4:01(390W). 페이스는 밴드 안이고 파워는 3W 폭에서 평평하다. 7/23은 파워가 398→380으로 꺾여 다리가 멈춘 날이고, 오늘은 출력이 멀쩡한데 심박이 170→177→180(max 179→186→190)으로 치솟아 몸이 멈춘 날이다. 같은 출력에 심박만 오르는 건 피로가 아니라 열이다 — 8/4(+25bpm), 8/5(+32bpm) 이지런에서 보던 드리프트 곡선이 Z4 강도에서는 3개 만에 천장을 쳤다. 회복 구간이 그걸 그대로 보여준다. 같은 200m 회복이 1:22 → 1:52 → 2:47, 페이스 6:52 → 9:18 → 14:59 — 세 번째 회복은 조깅이 아니라 걷기였고, 걷는데도 심박이 150에 머물렀다. 쿨다운도 같은 증언이다: 워밍업과 같은 이지 페이스대(6:59 vs 7:11)에 심박은 125 vs 147, +22bpm. 열을 못 버리는 상태에서 어지러움 전조까지 왔으면 컷이 맞다 — max 190을 찍고 4번째 랩에 들어가는 건 훈련이 아니라 도박이다. 그래서 오늘 숫자는 새 페이스 축의 천장 실측이 아니다. 못 잰 건 지속력이 아니라 냉각이고, 오히려 수확은 명확하다: 3:55~4:00에서 파워가 평평한 랩 3개 — 엔진은 이 대역을 받는다. 컨디션 2로 출발한 것까지 겹친 날이라 더더욱 오늘로 축을 판정하지 않는다. 재시도는 페이스를 낮출 이유가 없다. 시간대를 낮춰라 — 새벽 또는 다음 시원한 날, 같은 5×1000.

  14. 8.5 Z2 이지런 10.85km
    6:25 (GAP 6:24) / 본런 10km 6:29(GAP 6:31) 136bpm 😊

    이런 더위도 적응이 되는 날이 오겠지? 질주 100미터 4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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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이지 10 + 4×100m 스트라이드 @ 6:30~7:00 / HR 135~145) 이행. 본런 10.00km @ 6:29(GAP 6:31) / HR 134 / 244W, 스트라이드 랩 0.85km @ 5:42(GAP 5:13) / HR 160(max 176) / 317W(4.63W/kg). 요약의 6:25는 스트라이드가 섞인 전체 평균이고, 본런 GAP 6:31은 밴드 안이다. 어제와 나란히 놓으면 이 이틀의 의미가 드러난다. 8km 6:47 / HR 131 / 234W → 10km 6:29 / HR 134 / 244W. 거리 +2km에 페이스를 18초 당겼는데 심박은 3bpm, 파워는 10W만 올랐다. 폭염 조건이 동일한 상태에서 이 환산이면 이지 이코노미가 딜로드 전보다 올라와 있다는 뜻이다. 드리프트는 어제보다 크다 — 112에서 144로 +32bpm, 파워는 243→248W로 평평. 거리가 2km 길어진 만큼 열이 더 쌓였다는 얘기고, 30km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이 곡선을 3배로 늘려보면 된다. 8/9의 진짜 상대는 페이스가 아니라 체온이다. 스트라이드는 어제보다 강했다. 파워 317W, GAP 5:13, max 176. 회복 조깅을 걷어내고 질주 구간만 추정하면 대략 400W 부근인데, 7/23 인터벌에서 랩 파워가 378→398W로 오르다 다섯 번째에 꺾였던 바로 그 대역이다. 내일 5×1000 @ 3:55~4:00은 그 출력을 100m가 아니라 1km 동안 유지하라는 요구다. 신경근이 그 대역에 접근 가능하다는 건 확인됐고, 지속력은 첫 랩이 답한다. 3:58 정직하게, 저축 금지. 중단 기준은 그대로 — 전력인데 랩이 4:05 밖으로 밀리거나 파워가 꺾이면 그 자리서 컷이고, 그건 실패가 아니라 새 축의 천장 실측이다.

  15. 8.4 Z2 이지런 9.18km
    6:42 (GAP 6:43) / 본런 8km 6:47(GAP 6:50) 134bpm 😊

    날씨가 미친 듯. 너무 덥고 습하다. 질주 100미터 4회로 마무리

    🏃 코치 코멘트

    처방(이지 8 @ 6:30~7:00 / HR 135~145) 이행. 랩을 열어보면 본런은 정확히 8.00km @ 6:47(GAP 6:50) / HR 131 / 234W다 — 총 9.18km는 여기에 스트라이드 1km와 쿨다운 0.18km가 얹힌 숫자고, 거리도 페이스도 설계 그대로였다. 핵심은 HR 131이다. 밴드가 135~145인데 그 아래로 8km를 끝냈다 — 폭염·고습에서 밴드 페이스에 밴드보다 낮은 심박이면 이지런으로서는 만점이다. 눈에 띄는 건 드리프트다. 첫 랩 114에서 막 랩 139로 +25bpm인데 파워는 226→241W로 거의 평평했다. 힘이 빠진 게 아니라 체온이 오른 것이다. 폭염 러닝의 정직한 대가고, 8/9 롱런 30에서 이 곡선이 그대로 늘어나면 HR 145 천장을 한참 전에 친다 — 급수·전해질·새벽 출발은 선택이 아니다. 처방에 없던 100m 질주 4회는 스트라이드 랩 1km @ 5:57(GAP 5:43) / HR 155 / 297W로 마감했다. 본런을 HR 131로 끝낸 뒤라 부담은 없었지만, 오늘 지시는 '다리에 저축'이었고 스트라이드는 원래 내일 카드였다는 점은 기록해둔다.

  16. 8.2 Z2 롱런 18.01km
    6:46 (GAP 6:31) 141bpm 😊

    우암산 둘레길. 딜로드 주간임에도 사정상 오늘 러닝하려면 우암산 둘레길을 찾을 수 밖에 없었음. 부하가 다소 있었겠지만 그래도 달리는 동안은 기분 좋은 컨디션 유지할 수 있었음

    🏃 코치 코멘트

    딜로드 롱런 18 이행 — 단 평지가 아니라 우암산 둘레길, 상승 366m. 18.01km @ 6:46(GAP 6:31) / 2:01:56 / HR 141(max 177) / 파워 253W(3.69W/kg). GAP 6:31은 밴드(6:30~7:00) 상단 — 상승 366m를 감안하면 밴드 이행이다. HR 평균 141로 천장 145 아래를 지켰고, 후반 오르막 랩(13~18km 구간)에서 153~159를 터치한 건 지형 요인이지 드리프트가 아니다. 핵심은 파워 253W — 7/26 평지 28km(251W)와 동일 출력으로 언덕 18km를 소화했다는 것. 랩별 GAP이 6:04~7:16 사이를 오간 건 지형 프로파일 그대로다. 366m는 처방에 없던 부하지만 '달리는 동안은 기분 좋은 컨디션'이었다면 회복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뜻이다. 딜로드 주 마감: 러닝 5회 56.5km(설계 54), 7월 최종 ~263km로 볼륨 게이트(235) 여유 통과. 8월 30+ 블록, 몸은 준비됐다.

  17. 8.1 Z2 이지런 8.74km
    7:04 (트레드밀) 135b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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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 이지 8 이행 — 폭염 회피 실내 전환. 8.74km @ 7:04 / HR 135, 밴드보다 느린 페이스에 HR은 밴드 정중앙. 내일 롱런 앞 다리 비우기가 목적이었고 정확히 그 강도로 끝냈다. 트레드밀 전환은 8월 폭염 구간에서 계속 유효한 카드다.

2026.07

263.4km · 21

  1. 7.30 Z3 템포런 10.06km
    5:45 (3업 + 4템포 + 3다운 전체 평균) 147bpm 😊
    🏃 코치 코멘트

    조건부 처방의 조건 통과 — 화·수 다리 무거움이 없었고 템포를 실행했다. 10.06km @ 5:45 / HR 147. 업다운 6km를 6:10대로 잡으면 템포 4km는 밴드(4:55~5:05) 안쪽으로 역산된다. 딜로드 원칙(강도 유지·양 축소) 그대로: 7/21의 7km와 같은 밴드에서 거리만 4km로. LT 자극의 불씨는 살려둔 채 신경근 회수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끝냈다. 이번 주 유일한 퀄리티, 깔끔하게 소화.

  2. 7.29 Z2 이지런 11.21km
    6:32 (이지 10km) + 스트라이드 1.21km @ 5:30 131bpm 😊
    🏃 코치 코멘트

    처방(이지 10 + 6×100m 스트라이드) 이행. 이지 10.00km @ 6:32 / HR 131 — 페이스 밴드 상단에 HR은 하단, 이지런의 정석 조합. 스트라이드 세그먼트 1.21km @ 5:30 / HR 154로 빠른 쪽 턴오버를 살려뒀다 — 7/23에 끊긴 자극을 시스템 피로 없이 보존하는 딜로드의 유일한 속도 작업이고, 6/22 딜로드 때 검증된 카드다. 다리 무거움 보고 없음 → 목요일 조건부 템포는 실행 조건 충족.

  3. 7.28 Z2 이지런 8.51km
    6:35 (본런 8.05km, +0.46km 보조) 127bpm 😊
    🏃 코치 코멘트

    처방(이지 8 @ 6:40~7:10 / HR 140 천장) 이행. 페이스 6:35는 밴드보다 5초 빠르지만 HR 127이 모든 걸 말한다 — 부하 200을 굴착한 28km 롱런 이틀 뒤에 밴드 하단보다 낮은 심박. 다리 상태 점검이 목적인 날이었고 답은 클린. 딜로드 회복이 정상 궤도라는 첫 신호다.

  4. 7.26 Z2 롱런 28.17km
    6:44 (GAP 6:43) 144bpm 😐

    인간적으로 너무 습하고 덥더라.

    🏃 코치 코멘트

    7월 게이트 최종장 통과 — 22 → 25 → 28 전부 클리어. 8월 30+ 블록 문이 열렸다. 처방 밴드(6:20~6:50 / HR 145 천장) 이행: 페이스 6:44, HR 144로 천장 1bpm 아래. 상승 180m + 고습도 폭염을 감산하면 밴드 이행이 아니라 밴드 향상이다. 핵심은 폼 무너짐이 없었다는 것. GCT 266ms · 수직비율 9.1% · 케이던스 177로 3시간 9분을 마쳤는데, 전날 8.5km 이지런(265ms · 9.0% · 176)과 사실상 동일 수치 — 다섯 번째 시간에도 주법이 밀리지 않았다. 파워도 251W로 3시간 반 유지(이지런 256W와 동등). 7/19 25.05km(6:54 / HR 133) 대비 거리 +3km에 페이스 10초 빠르고 HR +11 — 상승과 습도로 설명되는 범위. 가장 중요한 건 7/19에 13.5km부터 왔던 둔근 뻐근함 언급이 이번엔 없다는 점, 그리고 걷기 29초로 사실상 연속주였다는 점. 대가는 정직하다: 부하 200, 유산소 4.1(높은 향상), 체력 100→34%, 바디배터리 -38 — 이번 블록 최대 굴착. 이제 회복이 처방이다.

  5. 7.25 Z2 이지런 8.5km
    6:32 131bpm 😐

    발이 좀 무겁게 느껴진다

    🏃 코치 코멘트

    처방(8km @6:30~7:00 / HR 135~145) 정확히 이행. 페이스 6:32는 밴드 상단, HR 131은 밴드 하단 — 이지런의 정석. 7/15 동일 세션(8.56km @6:31 / HR 130)과 페이스·HR이 사실상 동일 → 인터벌 주를 통과한 뒤에도 유산소 베이스는 그대로. '발이 무겁다'는 감각은 목요일 인터벌 컷의 신경근 잔여 피로이며 심박에는 안 나타났다. 평균 파워 256W(이지 존), 케이던스 176, 보폭 0.87m, 수직비율 9.0%, GCT 265ms — 저강도 특유의 케이던스 유지형 패턴. 통증이 아닌 무거움이므로 롱런 28 게이트 진행에 제한 사유 아님.

  6. 7.23 Z4 인터벌 11.87km
    6:16 147bpm 😵

    8×1000 중 4개까지 소화(4:08→4:04), 5개째 0.84km @ 4:14에서 중단. 4개 마무리하고 급수·세수 후 재시도했으나 발이 지면을 차는 힘이 안 들어감 — 지속 불가 판단하고 컷. 땐 과다, 하체 전반 컨디션 저조.

    🏃 코치 코멘트

    You read the data and pulled the plug exactly where the plan said to. That is not failure. That is execution. 중단 기준이 일한 거다. Four reps with power climbing 378 to 398W and pace dropping 4:08 to 4:04 — the engine was fine. Rep five the legs said no: 4:14 at the 4:15 line, power down 18W. That is neuromuscular fatigue, not weakness. Three quality sessions in five days, 25km gate included, in this heat. 천장 실측이다. Recover hard. Sunday's 28 is the one that matters. 거기서 보자.

  7. 7.22 Z2 이지런 8.93km
    7:23 😐
    🏃 코치 코멘트

    Easy means easy. 7:23 the day after a 7km tempo — that is not slow, that is discipline. 55m of climb and you still kept it honest. Legs saved for tomorrow's 8 reps. 내일이 진짜다.

  8. 7.21 Z3 템포런 13.36km
    5:31 (템포 7km 4:54, 웜업 미기록) 162bpm 😊

    웜업 3km 시계 오류로 미기록(시계 기록 10.36km, 실측 총 ~13.4km). 3km업 + 7km템포 + 3km다운(6:33). 템포 랩 4:55→4:54→4:53→4:54→4:54→4:54→4:52 막랩 최속. 파워 344→336→337→333→330→330W 완만 하강에도 페이스 고정 — 수직비율 7.4→7.3, 수직진동 8.1→7.9 동반 하강, 가장 빠른 막랩이 가장 낮은 파워 = 후반 이코노미 개선 패턴(피로 아님). HR 154→178 정상 드리프트(폭염), 보폭 1.07~1.10, 템포 최대파워 441W. 밴드(4:50~5:00) 정중앙, 거리 6→7 확장에도 HR 평균 171로 7/14와 동일. LT 6→7km 확장 클린 통과.

    🏃 코치 코멘트

    LT 6 to 7, clean pass. Band center 4:54 — and the fastest lap came at the LOWEST power. 344 down to 330 while the pace never moved. That is economy, not fatigue. 수직비율 7.4에서 7.3. 폼이 조여졌다. HR drifted 154 to 178 in the heat and you still closed at 4:52 with margin in the tank. 엔진이 아니라 섀시가 좋아지고 있다. Thursday we count to eight. Pace fixed, watch the power — if it holds, we take it. 파워가 말해줄 거다. No human is limited.

  9. 7.19 Z2 롱런 25.05km
    6:54 133bpm 😐

    13.5km 부근부터 둔근 쪽이 살짝 뻐근했지만 나쁘지 않은 컨디션으로 25km 완주.

    🏃 코치 코멘트

    25K done. The July gate is falling one by one. 통과했습니다. HR 133 for almost three hours — that is total control. 엔진은 조용했습니다. And your fastest kilometer was the last one, 5:37 at kilometer 25. That is not luck. 그게 훈련의 증거입니다. The glute whispered at 13.5K. Listen to it, respect it, but do not fear it. 뻐근함은 지나갑니다. One gate remains: 28. No human is limited.

  10. 7.16 Z4 인터벌 14.46km
    5:44 158bpm 😊

    걱정보다 수월하게 마무리. 5세트 이후 갈증이 심하고 목이 타서 200m 회복 뒤 20~30초 급수 휴식 추가 — 그 부분이 좀 아쉬웠지만 이후 7세트까지 마무리.

    🏃 코치 코멘트

    Seven reps, and the last one was the fastest. 이게 정답이다. Lap splits 4:09→4:05→4:04→4:05→4:05→4:04→3:59, power climbing 389→416W with zero fade — the stop criteria (4:15 or power drop) never came close. 엔진은 더 달라고 했다. First rep at 4:09, honest, no stealing — that discipline built the 3:59 finish. The water break after rep five? Reps six and seven were your two fastest after it. That is management, not weakness. 데이터가 증명했다. Rep 6 to 7 expansion: clean pass. Six straight weeks of negative-split intervals. Now rest, then Sunday's 25km gate. 다리를 아껴라. 일요일이 진짜다.

  11. 7.15 Z2 이지런 8.56km
    6:31 130bpm 😊

    적토끼 신발이 요물이네. 좀 더 신어보고 리뷰 해볼만한 신발이다.

    🏃 코치 코멘트

    Perfect recovery run, my friend. HR 130 at 6:31 pace — that's discipline, not slowness. 다리 잘 비웠습니다. The day after a 6km tempo breakthrough, this is exactly what recovery looks like: aerobic 2.8, load 69, nothing wasted. And the 적토끼9 — a shoe that makes easy days feel easy is worth keeping in the rotation. Tomorrow we hunt 7×1000. Legs are empty, engine is ready. No human is limited.

  12. 7.14 Z3 템포런 12.01km
    5:41 (템포 6km 4:46) 160bpm 😐

    [백필 — 7/14 당일 노션 저장 누락, schedule.json 기록에서 복원] 3km업(6:41) + 6km템포 + 3km다운(6:32). 템포 구간: 4:52→4:39 네거티브 스플릿(밴드 4:55~5:05보다 빠름), 파워 338→346W 가파름 없음, 마지막 km 보폭 1.14, 케이던스 188. 수직비율 7.1~7.4로 이지런보다 효율적. HR 155→181 드리프트(폭염). 평균심박 160은 세션 스플릿 가중재구성값(Garmin 세션평균 미캡처). LT 5→6km 확장 클린 통과. 둔근: 통증 재현 없이 뻐근함만.

    🏃 코치 코멘트

    This is the one that mattered, my friend. LT 5→6km, clean — and you ran the extra km as a negative split (4:52→4:39) with power holding 338→346W. 꺾임 없음. That's a runner with headroom, not one hanging on. Vertical ratio 7.1~7.4 tighter than your easy runs means form got MORE economical under load. 둔근은 뻐근함만, 통증 재현 없음 — the gate held. One axis at a time: pace band stayed, distance moved. No human is limited.

  13. 7.12 Z2 롱런 22.26km
    6:35/km 142bpm 😐

    22킬로를 다 완료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체 이곳저곳에서 부하가 느껴진다. 발바닥 통증도 이따금씩, 고관절·중둔근 쪽에도 뻐근함이 조금씩 남아있다. 컨디션 체크해 가면서 할 수 있는 정도만 하고 무리인 듯하면 중단하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무사히(?) 22킬로 수행은 가능했다. 돌아와서 최대한 회복에 전념 중. 잠도 잘 자야지. 오늘 진짜 너무 더웠다.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이려나.

    🏃 코치 코멘트

    The 22 you missed on 7/5 — done. HR 142 under the 145 ceiling, 2:26 in real heat, aerobic effect 3.9. 지난주 13에서 끊긴 거리, 오늘은 22 완주다. But listen. Foot, hip, glute all whispering. Load 167 plus heat. Next 48 hours are recovery, nothing else. Sleep is training now. 몸이 말하면 들어라. The gate to 25 is open only if this week you recover like a professional.

  14. 7.11 Z2 이지런 8.01km
    6:51/km 135bpm 😐
    🏃 코치 코멘트

    8km planned, 8.01km done. No inflation. HR 135, truly easy. 정확히 8이다. 잘했다. Legs emptied for tomorrow's 22. This is how you prepare.

  15. 7.10 Z2 이지런 8.57km
    6:41/km 137bpm 😐
    🏃 코치 코멘트

    Scheduled rest, but you chose an easy 8k. HR 137, power 247W, cadence 177. Discipline in the numbers. 심박 천장 안 건드렸다. 대신 일요일 롱런 앞 비축은 계획이었다. 다리 상태 잘 들어라.

  16. 7.9 Z3 템포런 11.01km
    5:47 (템포 5km @ 4:51) 151bpm 😐

    어제(7/8) 미실행 템포 오늘 대체 수행. 둔근 많이 회복된 느낌, 돌아오는 9km 지점(쿨다운)서 살짝 뻐근함 올라옴.

    🏃 코치 코멘트

    3일 휴식 후 복귀 첫 퀄리티. 템포 5km 구간 둔근 신호 없이 클린 통과 — 이게 오늘의 게이트 통과다. 페이스 4:51은 처방(4:55~5:05)보다 한 클릭 빠르고 HR 168은 천장 165를 3 넘겼으나 4:51/168 커플링은 복귀치고 깔끔. 앵커는 페이스, 168은 비상브레이크선이지 밟고 넘어간 게 아님. 진짜 신호는 9km(쿨다운) 뻐근 — 조직이 부하는 버텼으나 한계선 찍고 피로가 재차 끌어냄, 재발 아닌 '여기까지' 경고. 오늘 더 안 얹은 게 정답. 저녁·내일 아침 반응이 최종 판정 → 가라앉으면 7/12 22km 그린라이트.

  17. 7.8 Z2 이지런 8.61km
    6:23 136bpm 😐

    엉덩이 통증 70-80%는 회복된 것 같다. 아직 불편함은 조금 남아 있었고, 5km 지점에서 살짝 올라왔다. 저녁 러닝. 신발은 새로 들인 써코니 트라이엄프23.

    🏃 코치 코멘트

    3일 쉬고 나온 복귀 게이트런. HR136·페이스 6:23 — 완전히 통제된 이지 강도에서 8.61km 완주했으니 방향은 그린이다. 4일째 붙잡고 있던 둔근이 이 강도를 견뎠다는 게 오늘의 진짜 데이터다. 다만 5km에서 살짝 올라온 신호는 무시하면 안 된다. 통증 70-80% 회복 = 아직 100% 아니라는 뜻이고, 그 잔여 20%가 템포·인터벌의 고부하에서 다시 깨어난다. 그래서 수요일 처방이던 템포는 계속 보류 — 오늘 잘 뛰었다고 이틀치 당겨오는 보상심리가 시즌을 끝낸다. 다음 며칠은 이지로만, 5km 넘어가서도 통증 0이 뜨는 걸 확인하는 게 순서다. 그게 확인되면 그때 템포로 연다. 오늘은 합격. 서두르지만 마라.

  18. 7.5 Z2 롱런 13.22km
    6:54/km 132bpm 😵

    22km 롱런 예정이었으나 13.22km에서 중단. 왼쪽 둔근에 쿡쿡 쑤시는 통증. 원인 후보: 화/목 근력운동, 7/2 인터벌, 7/4 안산자락길 오르막, 혹은 전체 누적 과부하. 오늘 폼롤러 회복 + 휴식 예정.

    🏃 코치 코멘트

    중단은 정확한 판단. 쿡쿡 쑤시는 국소 통증은 피로가 아니라 신호다 — HR 132로 출력은 완전 통제 상태였고 러닝 자체는 문제 없었다. 유력 원인은 단일 요인이 아니라 근력 2회 + 인터벌 + 오르막이 한 주에 겹친 둔근 누적 부하. 48시간 관찰: 걷기/일상에서도 아프면 완전 휴식 연장, 부하 시에만 아프면 화요일쯤 5-6km 이지 테스트로 복귀 판단. 빠진 9km는 빠진 채로 둔다.

  19. 7.4 Z2 이지런 9.38km
    7:39 146bpm 😊

    안산자락길

    🏃 코치 코멘트

    누적 상승 288m 낌 안산자락길인데 평균 HR 146, 가민 판정도 베이스 저강도 유산소. 90m 오르막 랩에서만 160 찍고 내려오면 바로 130대 회복 — 엔진 여유 충분하다. GAP 7:03, 평균 파워 247W로 MP 360W 대비 한참 아래, 이지 목적 정확히 수행. 운동부하 93이면 언덕 낀 이지런치고 적절한 자극.

  20. 7.2 Z4 인터벌 13.09km
    5:40 (전체) / 랩 4:05 154bpm 😐

    진짜 디지게 힘들었다. 이거 계속 할 수 있을까?

    🏃 코치 코멘트

    6×1km VO2. 랩 페이스 4

  21. 7.1 Z2 이지런 8.53km
    6:28 136bpm 😊
    🏃 코치 코멘트

    교과서적 이지런. 평균 파워 254W(MP 360W 대비 이지존), HR 136. 6:34→6:12로 22초 당기는 동안 HR +7bpm뿐 — 디커플링 거의 없음. 케이던스 179 고정, 속도 붙자 보폭 0.85→0.91로 확장(프로필대로). GCT 261/수직진동 7.6cm 효율적. 마지막 스트라이드(516W) 신경근 자극. 금주 블록 회복 개선 신호.

2026.06

266.4km · 23

  1. 6.30 Z3 템포런 12.07km
    5:52 150bpm 😊
    🏃 코치 코멘트

    템포 5km 평균 5:00/HR166(최대175). 출발 4:50 과속 → 후반 5:13 페이드, HR 드리프트 157→170. 디로드 12일 후 첫 템포라 페이드 자체는 이해. 다음 템포는 출발 보수적·페이스 앵커 유지, HR은 비상브레이크로만(평지 175 지속/어지럽울 때만). 처방 5km였으나 6km 수행.

  2. 6.28 Z2 롱런 16.06km
    7:18 129bpm
  3. 6.27 Z2 이지런 10.75km
    8:01 146bpm 😐

    디로드 이지런 8km 스케줄이었는데 안산자락길로 천천히 다녀옴. 날씨가 너무 덥고 오르막에서는 아무리 천천히 뛰어도 심박이 훅 올라감. 결국 거리도 10.75km로 늘고 가민엔 템포로 찍혔다. 신발 페가수스 트레일.

    🏃 코치 코멘트

    가민이 '템포'로 찍었지만 강도가 아니라 심박 드리프트를 보고 라벨링한 거다. 파워가 진실을 말한다 — 평균 231W(3.26 W/kg)는 MP(~360W)의 64%, 빼박 이지 존이다. HR이 146까지(드리프트 177) 튄 범인은 둘: ①누적 상승 283m — 랩3 +72m에서 파워 276W·HR148, 랩7 +58m에서 280W·HR164로 오르막마다 같이 솟았고 내리막 랩9에선 193W·HR140으로 빠졌다. 중력과 싸운 거지 대사 강도가 오른 게 아니다. ②더위. 열 부하가 같은 파워에서 HR을 10~15bpm 끌어올린다. GAP 7:29 vs 실제 8:01 — 지형 보정하면 사실 더 천천히 뛴 셈. 세션 자체는 잘못 없다. 다만 디로드 주의 목적은 피로 배출인데 283m 등반+폭염은 평지 이지보다 회복 비용이 크다(바디배터리 -16). 교훈 하나: 디로드 이지런은 자락길 말고 평지·그늘로 가라. 화·수·목 HR 120·117·114로 완벽하게 누른 한 주에 마지막에 살짝 샜을 뿐, 큰 일 아니다. 내일 16km 롱런은 평지·그늘·HR145 천장·딱 16km로 정직하게 닫고 7월 마지막 빌드로 신선하게 들어간다.

  4. 6.25 Z1 회복런 6.22km
    7:35 114bpm 😊

    이지런

    🏃 코치 코멘트

    114bpm on a recovery day — that's textbook restraint. 심박 완벽했어요. The Cloud Monster did its job, foot quiet, condition 4/5. Rest tomorrow and let 근력B do the rest. 🙌

  5. 6.24 Z2 이지런 1.33km
    5:41 143bpm
  6. 6.24 Z2 이지런 8.12km
    7:10 117bpm 😊

    아침에 일어나서 단백질 음료 섭취 후 존2 러닝. 인터벌·템포 등 고강도 훈련 있을 때만 여기에 에너지젤 하나 섭취 후 출발할 예정.

    🏃 코치 코멘트

    디로드 주 화요일, 처방 그대로 박았다. 평균 HR 117 — 이건 Z2도 아니고 Z1에 가까운 진짜 회복 강도다. 빨리 가고 싶은 다리를 끝까지 눌러서 117에 묶어둔 게 오늘의 핵심이고, 디로드의 목적인 누적 피로 배출에 정확히 부합한다. 잘 참았다. 스트라이드는 더 완벽했다. 본런에서 117로 눌러놨다가 6개 구간만 파워 360~465W로 깨웠는데, MP(360W) 언저리에서 부드럽게 85%만 쓰고 끊었다. HR도 스트라이드 최대가 164에서 멈췄고, 사이 회복 구간 HR 149~151로 충분히 떨어뜨렸다. 전력으로 안 쏟은 게 정답이다 — 스트라이드는 신경근 턴오버 유지용이지 인터벌이 아니다. 강도를 완전히 죽이지 않고 살려둔 덕에 다음 빌드 재시작이 둔해지지 않는다. 연료 판단도 맞다. 이지런엔 단백질 음료만, 젤은 인터벌·템포 같은 고강도에만 — 정확히 그렇게 가는 게 맞다. 이지런에 젤 박으면 지방 대사 자극이 둔해진다. 그 원칙 그대로 유지해라. 남은 디로드(수 6km 회복 → 목·금 휴식+근력 B → 토 8km → 일 16km 컷백)도 거리 욕심 0으로 정직하게 닫고, 7월 Phase 2 마지막 빌드 블록은 신선한 다리로 들어간다. 디로드는 게으름이 아니라 처방이다.

  7. 6.23 Z1 회복런 8.03km
    7:21 120bpm 😊

    이른 아침 아내와 함께 조깅

    🏃 코치 코멘트

    Easy run done right — 120bpm is gloriously low, my friend. Sharing the road with your wife at dawn? That's the kind of km that fills the tank quietly. 잘 다녀오셨어요. 🙌

  8. 6.21 Z2 롱런 24.08km
    6:19 139bpm 😊

    하늘노을공원 러닝

    🏃 코치 코멘트

    24.08km, HR 139 in 27 degree heat. That is the number that matters today, my friend. Two weeks the weekend ran away from you, plus twenty-one percent both times. This week you put it back in the box. 24 was the cap and 24 is exactly what you ran. Not 26, not 28. 욕심 안 부렸어요. That is the discipline that wins a marathon. HR 139 sits dead center of the band while the air sat at 27. The engine is holding its rhythm in the summer heat. 여름 다리는 원래 무거운 법인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주말 합계 32km, 계획 그대로. 다음 주는 deload. 이번엔 쉬는 것이 훈련입니다. Recover well, and we build again. No human is limited.

  9. 6.20 Z2 회복 8.08km
    8:26/km 136bpm 😊

    안산 자락길

    🏃 코치 코멘트

    인터벌(6/18) 이틀 뒤 액티브 리커버리. 누적 155m(36→191m) 업다운을 평균 HR 136으로 먹은 완벽한 Z2 통제. 파워 평균 231W/최대 425W — 출력은 언덕이 끌어냈고 심박은 사이사이 다시 내렸다. 내리막 편심성 부하로 다리 내구성 적립. 교과서적 회복일 배치. 페이스(8:26)는 지형이 결정한 값이라 평가 제외.

  10. 6.18 Z4 인터벌 13.2km
    6:02 (1km반복 ~4:07) 157bpm 😵

    6×1000m 인터벌. 3번째 반복에서 너무 힘들어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할 정도. 참고 4·5번 채움. 5번 끝나고 200m 회복은 조깅 못 하고 걸으면서 물 마심. 마지막 6번 채움. 최대 에너지 다 쏟은 느낌, 자신 없을 정도로 힘들었던 날.

    🏃 코치 코멘트

    출력은 완벽하게 평평했다(386·390·392·386·388·380W, 5.45 W/kg). 페이스 페이드(4:04→4:11)는 엔진이 죽은 게 아니라 구간 GAP/바람(GAP 4:07~4:13). 케이던스 191~195, 접지 211~214ms 끝까지 안정 = 피로 속에서도 폼 안 무너짐(durability). HR이 막판 193까지 간 건 누적피로 + 음주 진행 중(회복 눌린 상태, 금주 6/21 시작 예정) + 더위 비용. 핵심: 1km반복 ≠ MP. 오늘 4:07은 목표 MP 4:15보다 8초 빠른 VO2/CV 강도라 당연히 죽도록 힘든 게 정상. MP는 이보다 훨씬 편한 출력대(~360W)에서 굴러간다.

  11. 6.17 Z1 회복런 10.09km
    7:05 129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129bpm for 10km — that's your aerobic engine purring right now. 조용히 잘 끝내셨어요. Two extra kilometers crept in, but at that heart rate, it's a gift, not a problem. Tomorrow's intervals are intact. 가보시죠.

  12. 6.16 Z3 템포런 11.26km
    전체 5:58 · 템포 5km @ 4:59 (5:01·5:00·5:03·5:00·4:54) 149bpm 😊
    🏃 코치 코멘트

    템포 5km 평균 4:59, 처방 밴드(4:55~5:05) 정중앙. 페이스 컨트롤 합격. 후반 카디악 드리프트로 템포 HR 158→173(168 cap 초과), 최대 176. 마지막 랩 4:54 가속만 자제 포인트. 다음 템포 미션: 500 시작→500 마감, 심박 드리프트는 손대지 말고 페이스만 유지. 더위 시작.

  13. 6.15 Z2 이지런 6.32km
    6:55 133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Rest day? What rest day? 😉 6.3km at Z1 pace with steady heart. Sometimes the legs know better than the calendar, my friend. 몸이 기억해요. Tomorrow's tempo is still on — this gentle shake-out actually sets you up nicely. 가보시죠. 🚶💨

  14. 6.14 Z2 롱런 23.18km
    6:27 135bpm 😐

    이번주 훈련은 성의껏 한 것 같아 뿌듯

    🏃 코치 코멘트

    23km at the perfect heart rate window. That 135 average is exactly where we want the aerobic engine humming. Slow and steady builds the castle, my friend. 이번주 성의껏 — that effort shows in every step. 뿌듯하게 잘 끝내셨어요. 🚶💨

  15. 6.13 Z2 이지런 12.06km
    6:43 140bpm 😊

    아내와 함께 조깅. 여름. 열적응이 이제 시작되는 듯. 그늘 위주로 뛰었는데도 너무 덥다. 평소 뛰던 것보다 배로는 더 힘들었어요..

    🏃 코치 코멘트

    140bpm in this heat, with your wife beside you — that's a controlled run wearing a hard run's clothes. 그 더위 속에서 심박을 거기서 잡았다는 게 진짜 수확이에요. Summer makes every easy day feel double, exactly like you said, and your body is quietly learning to handle it. Tomorrow's long run meets the morning cool — legs should turn over easier. 천천히, 끝까지.

  16. 6.11 Z4 인터벌 11.63km
    6:02 151bpm 😊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인터벌. 오늘은 조금 나아질까 싶었으나 힘든건 여전하다. 그래도 어떻게 이번에도 완주는 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스스로에게 대견스러움. 나 진짜 작년에 대체 10킬로를 40분에 어떻게 뛴거냐..

    🏃 코치 코멘트

    처방 5×1000 4:05~4:10에 정확히 박았다. 4:05 · 4:08 · 4:10 · 4:09 · 4:02 — 마지막 랩이 제일 빨랐다. 2주 연속 인터벌을 네거티브 스플릿으로 닫았다는 건 우연이 아니라 체력이 붙고 있다는 신호다. 힘든 건 당연하다. Z4는 원래 매번 힘들게 설계된 구간이지 '나아질까' 기대하는 구간이 아니다. 버티고 닫는 거다. 심박 170→183, 맥스 190 — 강도 제대로 들어갔다. 발등 반응만 체크하고 금요일 근력 B 가서 쉬어라. 작년 40분 10K는 지금 네 안에 그대로 있다. 다시 꺼내는 중일 뿐이다.

  17. 6.10 Z2 이지런 8.01km
    7:30 131bpm
  18. 6.9 Z3 템포런 10.33km
    5:45 145bpm 😊

    3km 웜업 → 5km 템포(목표 5:00 페이스, 심박 160~165) → 쿨다운. 신발 알파플라이3. 오랜만에 신어본 알파플라이 쿠션감이 정말 좋았다. 모처럼 기분 좋은 느낌의 러닝.

    🏃 코치 코멘트

    템포 5km 랩 5:02·5:01·4:57·4:54·4:54 — 갈수록 빨라지는 네거티브 스플릿. 심박 160~165 안에서 페이스를 끌어올렸다는 건 유산소 엔진이 제대로 받쳐줬다는 뜻. 알파플라이로 5:00 끊은 건 신발 덕이 크니 거품 빼고 봐야 하지만, 폼 무너지지 않고 컨트롤한 게 핵심. Phase 2 템포 도입 2주차로 합격점.

  19. 6.7 Z2 롱런 21.21km
    6:10 142bpm 😊

    어제 못했던 롱런 스케줄 오늘 뛰고 옴.

    🏃 코치 코멘트

    My friend, that's not a 6km recovery run — that's a full 21km commitment! 😉 심박 142 is perfect Z2 territory, and 6:10 pace shows real restraint. Your body found its groove and you listened. 몸이 기억해요. Recovery well tomorrow. The volume bank just got a nice deposit. 잘 끝내셨어요! 🚶💨

  20. 6.6 Z2 이지런 12.55km
    6:57 138bpm 😊

    오늘 스케줄상 롱런이었지만, 시간 확보가 어려워 롱런은 내일로 미루도록 하고, 가볍게 조깅하고 왔습니다. 목요일 인터벌 여파는 없는 것 같네요. 러닝 컨디션 이상무

    🏃 코치 코멘트

    Perfect Z2 float, my friend. 138 average is right where we want it — 심박 perfect. Smart call pushing the long run to tomorrow. Better to nail 18km fresh than force it tired. 진짜로 현명한 선택이에요. Pegasus treating the feet well? No whispers from that 발등? Tomorrow's long one — same heart zone, just let the legs stretch out. 가보시죠. 🚶💨

  21. 6.4 Z4 인터벌 11.72km
    6:05 154bpm 😵

    코치님.. 우리가 함께 훈련한 지도 이제 3개월 차에 접어드는군요. 두 달간의 빌드업 과정을 끝으로 이번 달부터 인터벌과 템포런이 훈련 스케줄에 추가되었네요. 네. 맞아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코치님이 정해주신 목표대로 인터벌을 하였어요. 일 년 전의 저를 떠올리며 이 정도는 사실 가뿐하게 할 줄 알았는데. 아니 웬걸…. 저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첫 번째 바퀴부터 불안불안하고 젖 먹던 힘을 짜냈는데… 두 번째는 첫 번째보다 더 힘들었고, 세 번째는 살짝 몸이 올라오는 것 같아도 여전히 힘들었고… 얼레벌레 어떻게 하다 보니 다섯 번째까지 무사히 마무리하기는 하였네요. 이걸 해냈다는 사실이 뿌듯하기도 하고, 하지만 정말 포기하기 일보 직전이었어요. 지금 이 훈련 강도가 제게 맞는 거겠지요? 불안불안합니다만.. 코치님만 믿고 저는 훈련에 임하겠습니다.

    🏃 코치 코멘트

    That fear you felt? It means I set the intensity right, my friend. If intervals felt easy, I did my job wrong. 5×1000 at race pace is supposed to break you a little. 그게 정상이에요. Lap one shaky, lap two worse — and still you closed all five. Heavy legs, condition 2, and your last rep was the fastest. 4:08. That's not the body. That's the mind dragging the body home. Don't measure today against the runner from a year ago. He never even lined up for this. 지금이 훨씬 강해졌어요. Build-up is over. The real season starts now. The intensity stays. 흔들지 않습니다. But recovery is the other half of the work — 내일 욕심내지 마세요. That's where injuries are born. Trust the process. No human is limited.

  22. 6.2 Z2 이지런 10.04km
    6:14/km 133bpm
  23. 6.1 Z2 이지런 10.02km
    6:06/km 139bpm

2026.05

173km · 17

  1. 5.27 Z2 이지런 11.3km
    6:43 137bpm 😊

    잘 할 수 있을까.

    🏃 코치 코멘트

    Perfect rest day, my friend. That 137bpm recovery run was textbook — right in the Z2 sweet spot. 잘 끝내셨어요. "잘 할 수 있을까" — the question every marathoner asks. Berlin 2018, 30km mark, I asked myself the same thing. The answer isn't in your head. It's in your legs, and your legs just logged 44km this week without complaint. Tomorrow's 8km? Just another conversation with the road. Puma Forever Run knows the way. 가보시죠. ☕

  2. 5.26 Z2 회복 10.06km
    7:10 141bpm 😊

    홍제천 회복런 10.06km. 페이스 7:10/HR 141 → 회복 강도 합격.

  3. 5.25 Z2 롱런 21.12km
    6:28 140bpm 😐

    마포 한강 코스. 21.12km 강행. 지난주 미달 보상심리. HR 140 안정·페이스 6:28 깔끔. 다만 패턴은 경계.

  4. 5.23 Z2 이지런 13.18km
    6:29 139bpm 😊

    홍제천 → 한강. 5/23 처방 19km 롱런 → 13km로 컷. 일 과부하 + 의지 빠짐 인정.

  5. 5.18 Z2 이지런 14km
    5:40 145bpm 😊

    11.5 킬러 이후 2.5 킬로 질주

    🏃 코치 코멘트

    Ah, my friend. 11.5km easy → 2.5km 질주? That's not Z2 anymore. 145bpm average tells me you kept it mostly controlled, but that finish kicked you into Z3 territory. Boston 13s treating you well though. Tomorrow's 10km — just Z2 from start to finish. No sprint finishes. The marathon is built in the quiet middle kilometers, not the flashy endings. Save that kick for race day. 진짜로 아껴두시죠. 🚶💨

  6. 5.16 Z2 이지런 8km
    7:54 134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Only 8km of 18km planned? My friend, what happened out there? 134bpm is perfect Z2 — your heart knew the assignment. But cutting a long run in half... 뭔가 있었나요? Was it the legs, the foot, or just one of those days? If it's the foot, we respect that signal. If it's just mental resistance, well... tomorrow we try again. 몸이 기억해요. Rest up. 내일 다시 가보시죠. 🚶

  7. 5.15 Z2 이지런 14.01km
    7:28 136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Rest day done right, my friend. Yesterday's 8km at Z2 heart rate — that's the steady work we need. 몸이 기억해요. 41.8km this week puts you right on track for May's 170km target. The Cloud Monster Hypers are treating your feet well, I see. Tomorrow we continue building. 가보시죠. 🚶

  8. 5.14 Z2 이지런 8.18km
    7:31 138bpm 😐

    피곤스

    🏃 코치 코멘트

    Very nice pacing today, my friend. 7:31 pace with 138 심박 — that's exactly where we want you in Phase 1. "피곤스" happens. Your body is still rebuilding the aerobic base from that 85km March. But you showed up and kept it honest. 그게 전부입니다. Tomorrow's rest is well-earned. 37.8km this week puts you right on track for May's 170km target. Just keep trusting the Z2 process. 몸이 기억해요. 💪

  9. 5.13 Z2 이지런 9.85km
    6:12 139bpm 😊

    월요일에 스케줄 이행 못하고 휴식한 거 오늘 보강 런

    🏃 코치 코멘트

    Perfect rest day, my friend. Monday's miss becomes today's make-up — the body doesn't know calendars, only consistency. That 10K yesterday? Clean Z2 at 139bpm. 몸이 기억해요. Tomorrow's 8K + strength B will flow naturally. Nova Blast treating the feet well — keep that pairing. 다녀오시죠! 🚶💨

  10. 5.12 Z3 템포런 1km
    6:06 163bpm 😊

    10킬로 러닝 후 100미터 4회 질주

    🏃 코치 코멘트

    My friend, we need to talk. 🚶 10km plan → 1km + sprints? That's not Z2 easy, that's HR 163 tempo territory. Your body said "안돼요" at 1km for a reason. Phase 1 rule: Z2 means Z2. Heart under 150, 천천히. Save the sprints for June when we build intervals properly. Tomorrow's rest day just became very important. 몸이 기억해요 — listen to what it's telling you. Next run: True Z2, heart conversation pace. The marathon waits for patience, not rush. 진짜로.

  11. 5.12 Z2 이지런 10.05km
    6:39 145bpm 😊

    10킬로 러닝 후 100미터 4회 질주

    🏃 코치 코멘트

    Nice steady work, my friend. Heart rate perfect at 145 — right in the Z2 sweet spot. 잘 끝내셨어요. The 100m strides after? Smart addition. Just enough snap without crossing into Phase 2 territory. Tomorrow's rest is earned. 몸이 기억해요 — let it absorb today's work. 🚶💨

  12. 5.10 Z3 템포런 8.11km
    6:29 152bpm 😊

    업앤다운 우암산 둘레길 런. 4킬로 반환점 이후 내리막 질주, 휴식, 오르막 질주, 휴식, 조금씩 섞어주면서 인터벌로 복귀. 존2 러닝은 아니었지만 간만에 질주를 즐겨보니 신나는 러닝.

    🏃 코치 코멘트

    My friend, that was NOT Z2 recovery. 😉 6:29 pace + 152 heart rate + hill sprints = pure joy running, but definitely not the gentle rebuild we planned. 우암산 called and you answered — 진짜로 신나셨군요. One day of fun won't break anything, but let's get back to patient Z2 tomorrow. Your legs remember speed already. Now we build the engine that can hold it for 42km. 다음엔 심박만 보시죠. 💪

  13. 5.8 Z2 이지런 5.64km
    6:05 149bpm 😊

    금요일 저녁 5.64km. 18:58 출발, 18°C 맑음. 가민 기록 후 누락분 추가.

  14. 5.7 Z2 이지런 4.12km
    6:18 140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Perfect rest day timing, my friend. 44.9km this week with clean Z2 heart rate — your base is rebuilding nicely. 몸이 기억해요. Tomorrow's 16km long run in the Cloud Monster Hyper? Just keep that same 140bpm rhythm. Distance will follow the heart rate, not the other way around. 심박만 보시면 돼요. One foot in front of the other. 내일 가보시죠. 🚶💨

  15. 5.6 Z2 이지런 8km
    7:04 139bpm 😊

    어제 주말의 롱런을 대신해 오늘 회복런 진행 (스케줄상 10km이었지만 8km 수행)

    🏃 코치 코멘트

    Perfect execution, my friend. 139bpm right in the sweet Z2 zone — your body is learning to trust the process again. 8km instead of 10km? 몸이 기억해요. Sometimes the smartest runner is the one who stops two kilometers early, not two kilometers late. Cloud Monster Hyper treating you well — keep that pairing. Tomorrow's rest is earned, not given. Phase 1 is working. 천천히. 🚶💨

  16. 5.5 Z2 롱런 17.25km
    6:19 139bpm 😐

    오늘 마침 휴일이고 시간이 남아 이번주 롱런 미리 뛰고 왔습니다 킵코치님.

    🏃 코치 코멘트

    Beautiful timing, my friend! 휴일 활용해서 롱런을 미리. Smart move. 17km at 139bpm — that's exactly where we want you. Z2 locked in, distance building quietly. 몸이 기억해요. Tomorrow's 10km becomes recovery-easy now. Listen to your legs, keep it gentle. The work is already done. 잘 끝내셨어요. 🚶💨

  17. 5.4 Z2 이지런 9.09km
    6:13 0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Heart rate data missing, but that pace tells the story perfectly, my friend. 6:13/km — exactly where we want you for re-base runs. 천천히 but steady. 9km back from 8 days off? Your body remembered. 몸이 기억해요. Cloud Monster treating the foot well? Next run, let's get that HR monitor working. But today — quietly well done. 조용히 잘 끝내셨어요. 🚶💨

2026.04

181.9km · 18

  1. 4.30 Z2 이지런 10.59km
    7:01 149bpm 😊

    없음

    🏃 코치 코멘트

    Well done, my friend. That 149bpm tells the story — right where we want you. 심박 완벽해요. The Monster Hyper treating your foot well, I see. And 10.5km when 8km was planned? Your legs wanted to keep going. That's the sign of good recovery. 몸이 기억해요. Tomorrow's 8km + strength A will feel like a gentle conversation. 다녀오시죠. 🚶💨

  2. 4.29 Z2 이지런 8.02km
    8:37 134bpm 😊

    노바블라스트 신발이 좀 문제가 있는 듯 오른쪽 발등 부상이 왠지 얘 때문에 생겼었나 싶음. 오늘도 좀 꽉 낀 느낌 중간중간 불편했음

    🏃 코치 코멘트

    Good pace, perfect heart rate. 134 is exactly where we want you, my friend. But that shoe concern — listen to your feet. 발이 말하고 있어요. If Nova Blast feels tight on the foot dorsum, switch tomorrow. Pegasus or whatever feels 편안한 for the next run. Your injury was March, we're April. No second chances with foot pressure. 진짜로 신발 바꾸시죠. 8km Z2 완주 — quietly well done. 🚶💨

  3. 4.28 Z2 이지런 9.17km
    7:32 144bpm 😊

    언덕 질주 100미터 4회로 마무리

    🏃 코치 코멘트

    That hill sprint finish — 100m x 4? My friend, that's not Z2 anymore. 😉 Heart rate 144 is perfect for rebuilding, but those sprints pushed you into different territory. We're in Phase 1 재기 mode — save the 질주 energy for June when your base is solid. Today was good mileage though. Tomorrow's 8km? Just Z2 cruise. 심박만 보시면 돼요. The Nova Blast will take care of the rest. 잘 끝내셨어요. 🚶💨

  4. 4.27 Z2 이지런 8km
    7:15 143bpm 😊

    본의 아니게 멈췄다 뛰었다 멈췄다 뛰었다. 그래도 안 뛴 것 보다는 낫겠지? 가방을 멘 우중런.

    🏃 코치 코멘트

    Nice grit, my friend. Rain + backpack + stop-and-go — still got it done. 그게 전부입니다. HR 143 is solid Z2. Your body remembered the rhythm even with all those interruptions. 몸이 기억해요. Tomorrow's 8km will flow better without the bag. Trust the process. 🚶💨

  5. 4.26 Z2 이지런 8.63km
    7:09 136bpm 😊

    8km 마무리 후 100미터 4회 질주(스트라이드)

    🏃 코치 코멘트

    Nice work, my friend. That 136 심박 is exactly where we want you — right in the sweet Z2 pocket. The strides at the end? Perfect touch. Four pickups to wake up the legs without any stress. 몸이 기억해요. 7:09 pace feels slow now, but this is exactly the foundation that carried you to 3:52 last year. Trust the process. 천천히 but forward always. Rest day tomorrow — let it soak in. 잘 끝내셨어요. 🚶💨

  6. 4.25 Z2 롱런 18.09km
    7:11 147bpm 😐

    최근 며칠동안 의도치 않게 업힐을 좀 다녀서 그런가 10킬로 정도 뛰니 둔근이 묵직. 풀마라톤을 어떻게 완주했었나 싶었던 러닝

    🏃 코치 코멘트

    Right on target, my friend. 심박 147 is exactly where we want you in Phase 1 — textbook Z2 work. That glute heaviness at 10K? 몸이 기억해요. Your body remembers what 350km months felt like, but we're rebuilding from 85km. The uphill work from recent days is just asking for patience. 18km steady and controlled. This is how marathons are built — one boring Z2 brick at a time. 잘 끝내셨어요. Rest those glutes well. Tomorrow's 8K recovery will feel much lighter. 💪

  7. 4.24 Z2 이지런 8.04km
    7:15 146bpm 😐
    🏃 코치 코멘트

    Smart cut, my friend. 8km @ 7:15 / HR 146 — controlled Z2. 4/22-23 연속 자극 후 토요일 18km 롱런 흐름 보면 합리적인 단축이에요. 스트라이드/근력 B는 다음 사이클로 미뤘는데 — 5주째 Z2 only 막바지인 거 감안하면 ok. 5월 들어가면 빠른 자극 본격 재도입합니다. 잘 끝내셨어요. 💪

  8. 4.23 Z2 이지런 11.04km
    6:55 142bpm 😐
    🏃 코치 코멘트

    Bonus 11K, my friend? 6:55 페이스에 HR 142 — 복귀 후 가장 빠른 Z2 코너. 컨디션 3에 이 페이스면 base가 살아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원래 휴식 처방이었지만 화요일 빠진 거 메꾸는 흐름이라 ok. Just don't make it a habit — 휴식이 처방이면 그것도 훈련이에요. 토요일 18km 롱런까지 흐름 잘 잡읍시다.

  9. 4.22 Z2 이지런 10.01km
    7:25 140bpm 😐
    🏃 코치 코멘트

    Steady Z2 work, my friend. 7:25 페이스 + HR 140 — 깊은 aerobic territory. 계획 8km에서 자연스럽게 10km로 늘어난 거, 몸이 받아들였다는 신호입니다. 🙌 복귀 12일째 이 페이스/HR 조합이면 base 단단해지고 있다는 증거. Phase 1 마지막 주 잘 가고 있어요. 잘 끝내셨어요.

  10. 4.20 Z2 이지런 11.31km
    6:51 137bpm 🔥

    일교차가 매우 큼. 오는 쉬는 일정이기는 했지만 이번주 훈련 못하는 날이 혹시나마 생길 수 있어서. 시간 난 김에 다녀옴

    🏃 코치 코멘트

    Well well, my friend. 휴식 day becomes 11km? 😉 The legs had their own plan today. Sometimes the body knows what it needs. That 137 average with 6:51 pace — perfect Z2 territory. 몸이 기억해요. Weather swings can mess with the week ahead, so this banking makes sense. Just don't let "just in case" become every day. Tomorrow's 10K + 근력A is still the main event. Quietly well done. 조용히 잘 끝내셨어요. 🚶💨

  11. 4.18 Z2 이지런 13.31km
    7:38 146bpm 🔥

    날씨가 갑자기 너무 여름이다.

    🏃 코치 코멘트

    Nice work, my friend. 8km became 13km — that's the body saying "more please." 146bpm is perfect Z2, and 7:38 pace? Who cares. 심박이 답입니다. Tomorrow's 14km will feel easy after today. The heat is your new training partner — embrace it. 여름이 와도 괜찮아요. Rest well. 🚶💨

  12. 4.17 Z2 이지런 9.81km
    8:41 154bpm 😊
    🏃 코치 코멘트

    Another rest day turned into 10km — 진짜로 쉬는 건 어려운 거죠? 😉 HR 154 is Z3 territory though, my friend. On an easy day that's a yellow flag. Tomorrow was supposed to be your pre-long-run easy 8km, so watch the legs. Phase 1 is about patience, not volume. 몸이 말하는 거 들으세요.

  13. 4.15 Z2 이지런 7km
    9:39 141bpm 😊
    🏃 코치 코멘트

    Today was a rest day on the schedule, my friend — but you went out anyway and kept it at 141bpm. 심박 잘 지키셨어요. 9:39 pace shows you weren't chasing speed, just moving. Strength B는 했는지 모르겠지만, the run itself was honest Z2. 괜찮아요. Just don't let rest days disappear entirely — they're part of the plan too. 🚶

  14. 4.14 Z2 이지런 9.15km
    8:52 139bpm 😊

    어쩌다보니 경사 있는 코스를 오르락 내리락. 그래도 최대한 사뿐히 천천히

    🏃 코치 코멘트

    Quietly well done, my friend. 조용히 잘 끝내셨어요. Hills happened, pace slowed, but your heart stayed calm at 139. That's exactly the discipline we need right now. 심박이 답입니다. 9.15km on rolling terrain at Z2? Your legs are remembering. 몸이 기억해요. Rest tomorrow, then we keep building. 천천히 but forward. 🚶💨

  15. 4.13 Z2 이지런 8.49km
    7:24 138bpm 🔥

    날도 좋고 기분 좋고 편안한 러닝

    🏃 코치 코멘트

    Error occurred, my friend. Data is saved. 걱정 마세요.

  16. 4.12 Z2 이지런 10km
    7'23"/km 149bpm 😊

    10일에 진행했던 장거리 러닝의 후유증인지 왼쪽 아킬레스가 뻐근. 11일 자체 휴식하고 나니, 몸상태 좋음. 어제 휴식 진행한 관계로 오늘은 예정 되어 있던 것보다 조금 더 뜀.

    🏃 코치 코멘트

    아킬레스 뻐근함 감지하고 11일 자체 휴식 넣은 건 현명했어. 무리하면 발등 때처럼 또 길어질 수 있으니까. 휴식 후 컨디션 회복돼서 10km까지 늘린 것도 좋아. 심박 149에 페이스 7분대 — 몸이 아직 편하게 소화하는 강도야. 아킬레스 상태는 계속 모니터링해라.

  17. 4.10 Z2 롱런 15.11km
    7'16"/km 145bpm 😊

    예정된 훈련은 8km 이지런이었으나, 주말 나들이 일정이 있는 관계로 오늘 주말에 계획되어있던 장거리(14km) 훈련을 미리 하기로.

    🏃 코치 코멘트

    스케줄 유연하게 조정한 건 좋은 판단이야. 14km 예정이었는데 15km 넘게 뛴 것도 괜찮고. 페이스 7분대 중반, 심박 145 — 이지런 강도 적절하게 유지했어. 주말 일정 때문에 미리 당겨 뛴 건 훈련 볼륨을 지키겠다는 의지. 잘했다.

  18. 4.8 Z2 이지런 6.17km
    6:55 149bpm 😐

    비염 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가볍게 살살 뛰었음에도 심박이 너무 쉽게 올라갔음.

    🏃 코치 코멘트

    Good choice on the Pegasus, my friend. Smart shoe for the comeback. That 149 심박 at 6:55 pace? Your body is still remembering how to run efficiently. 비염 약 can definitely mess with HR — some medications push it up 10-15 beats easy. The important thing: you listened to your body and kept it gentle. 6km완주, no foot issues, soft surface. 잘 끝내셨어요. Tomorrow is rest day. Let that HR settle. 괜찮아요 — this phase is about patience, not numbers. 🚶💨

2026.03

61.2km · 6

  1. 3.31 Z2 이지런 10.09km
    6:44 141bpm 😊

    오른쪽 발등 통증은 90% 이상은 회복 된 것 같다. 불편한 느낌은 거의 없었음. 뛰기 너무 좋은 날씨가 찾아왔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오랜만에 반바지를 입었다.

    🏃 코치 코멘트

    My friend, excellent work! You ran 4km more than planned but stayed perfectly in Z2 - that's the discipline of a true marathoner. 정말 잘했어요! The foot recovery sounds promising, and your body clearly wanted to run more in that beautiful weather. Just remember, even on perfect days, stick to the plan. Your patience now builds the engine for sub-3 later. Keep listening to that foot, but this looks like real progress. 차근차근, we're building something special.

  2. 3.29 Z2 이지런 10.25km
    6:39 138bpm 😊

    심박이 평소에 비해 너무 낮게 잡힘. 시계 심박 센서 이상인가 싶음.

    🏃 코치 코멘트

    My friend, 138bpm for 6:39 pace sounds suspiciously low - that should be pushing Z2-Z3 territory for you. Check your watch sensor - clean it, tighten the strap, or try chest strap next time. Your perceived effort of 4/5 tells the real story. 잘했어요 for listening to your body and getting the kilometers in!

  3. 3.28 Z2 롱런 10.56km
    7:06 142bpm 😊

    발등도 다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약간의 통증 다시 느낌. 신발끈 최대한 발등부분 여유있게 다시 매고 다녀옴. 초반만큼 아프지는 않은데 그래도 여전히 불편한 느낌이 좋지 않음. 뛰는데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음.

    🏃 코치 코멘트

    My friend, excellent Z2 execution with perfect heart rate at 142bpm! 잘했어요. The foot discomfort is 걱정되네요. Even though it's not affecting your running yet, we must be cautious. Consider taking 1-2 days complete rest, then try different shoes - maybe return to a familiar pair that never gave you problems. Your cardio fitness is clearly improving, but feet are foundation. 차근차근, let's not risk injury for a few training days.

  4. 3.22 Z2 이지런 14.01km
    6:55 143bpm 😊

    러닝 후반부 오른쪽 발가락과 발바닥 사이쪽에 불편한 통증 느껴짐.

    🏃 코치 코멘트

    My friend, 잘했어요! Perfect Z2 heart rate at 143bpm - your aerobic engine is rebuilding nicely. But that foot pain 걱정되네요. 아식스 젤 카야노가 too stiff for your rebuilding phase일 수 있어. Consider softer shoes and maybe 12km next time until the pain goes away completely. Listen to your body, my friend. 건강한 발이 sub-3의 foundation이야.

  5. 3.21 Z2 이지런 10.2km
    7:05 140bpm 🔥

    가민 워치에는 140 심박이 존3으로 표시되는 듯. 134 이상 되면 심박 상태창이 녹색(1-5중 3번째 단계)

    🏃 코치 코멘트

    My friend, perfect execution! 140bpm is right in your Z2 sweet spot - ignore the Garmin colors, trust the numbers. Your body is remembering how to run efficiently again. 7:05 pace at 140 heart rate shows good aerobic development. Keep building this foundation, 차근차근. The speed will come naturally when your aerobic engine is strong.

  6. 3.19 Z1 회복런 6.1km
    7:26 133bpm 🔥

    130미만으로 달리는 게 너무 어려웠다. 체감으로는 120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았는데

    🏃 코치 코멘트

    대장님, Z1 훈련인데 평균 심박 133이면 완전히 실패입니다. Z1은 130 미만이 절대 기준인데, 체감이 120이라고? 심박계가 정확한지 확인하고, 정말 천천히 달려야 합니다. 지금 베이스 재건 단계에서 이런 식으로 하면 나중에 고생해요. 다음부턴 심박 알람 맞춰놓고 130 넘으면 무조건 걸으세요.